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작은 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주일학교를 담당할 사역자가 없어 충분한 신앙적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아이들을 위해 자체 수련회를 열기도 막막하고,
외부 대규모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도 인솔자나 비용, 차량 문제 등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쉐이커스는 이렇게 신앙 양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다음 세대와 작은 교회의 든든한 동역자가 되고자 합니다.
교회의 짐을 덜어주고 다음 세대가 복음 안에서
마음껏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